저만의 말라떼 안전사항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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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 종합커뮤니티 NO.1 마닐라고고
저는 말라떼를 2009년무렵부터 다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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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하다고 느낀적은 별로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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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카지노 매니져들이 말라떼에 숙소 잡았다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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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거기 위험하니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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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애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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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2명 총맞아 죽은날 다음날에도 방필했었는데.. 경찰이 깔려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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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안심하고 돌아다녔.. ㅡ0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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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으로 가는 저만의 팁이라면 팁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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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니는 방식을 말씀드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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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라톤 or 펄가든 숙소를 기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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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로빈슨에서 써클까지만 걸어다닙니다.. 그이상은 툭툭이나 그랍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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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가드에게 하루에 100페소정도 주고.. 차량 도착전까지는 안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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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이제 브라더라고 부르는 삐끼 한명가드 세워서 함께 돌아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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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이동도 써클까지 대략 1~200m가 최대거리입니다. 나머지는 툭툭이나 그랍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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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장은 최대한 돈없어 보이게.. 아무것도 안들고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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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필요한 페소.. 프리미어JTV도 왠만한곳은 카드가 되기에.. 3~4천페소와 신용카드 한장들고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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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는 비자 or 마스터카드만 되니 아메리칸익스프레스 카드는 무용지물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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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상 돈이 없어보이게 다니기도 하고.. 필리핀 로컬남자가 함께 있으니 그래도 안심이 되는부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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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JTV CCA들이 막창이나 치킨먹고 싶어할때는 삐끼브라더에게 배달시켜서 룸으로 가져오게 하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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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위험에 노출될일이 없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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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에 카지노에서 바로 JTV가느라 크로스백을 가지고 한잔걸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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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5시에 숙소로 도보이동하는데 빠글라무리 5명이 둘러쌓더니 마사지..마사지 외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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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번쩍들어 가방을 보니 지퍼가 살짤 열려있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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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다닥 도망치며 생각했습니다.. 툭툭이 탈껄.. 100페소 아끼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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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날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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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조심하면.. 재밌고 안전하게 놀수있는곳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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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안전을 되새기며 컴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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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걸어다니시며 영상찍는 비스티마닐라님 존경합니다.. ㅡ0ㅡ;;
댓글목록8
버럭곰님의 댓글
이랑전설님의 댓글의 댓글
빠루빠루님의 댓글
이랑전설님의 댓글의 댓글
럭키세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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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보라서욤..흐흐
박하사탕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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