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런거 당해보신분 있나요?
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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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 종합커뮤니티 NO.1 마닐라고고
마닐라 다녀온지 2주 되었어요
지난 방필때 만난 연락하던 젯티비 애가 땅보러 댕긴다고 한달정도 가게를 쉰데요
그래서 팔아주러 갈 가게도 없고 하니 따로 데이트나 하고 쇼핑도 같이 하고 옷도 사주고 뭐 그랬어요.
기회봐서 얼차려도 좀 주려고 했는데 딴건 다 받고 마무리 시점만 되면 친구 핑계되고 가버리더라고요
그러면서 마지막날 꼭 같이 밤새 훈련하자 해서 유격훈련을 다짐하고 기다리는데....
마지막날 그냥 만나기 그러니 친구가게서 술한잔 하자는 겁니다.
그래서 같이간 친구들 데리고 팔아주러 갔죠
중소형 JTV 인데 룸가서 데낄라 큰거 시켜주고 시간도 연장해주고 따로 밥도 시켜주고 했는데
거의 끝날 무렵 데낄라 추가 또 하자길래 같이 간 친구 한명이 그만 먹자고 딱 잘랐어요
그때 부터 3명(1명은 그가게 애) 이 표정 바뀌기 시작하면서 쳐다도 안보고
저거들 끼리만 이야기 하고 밖에 나가서는 친구 데려다 준다고 하면서 집에 가뿌네요
문자하니 비 찔끔 오는데 침수될까봐 못오것다네요 툭툭이 타고 5분도 안되는거린데
당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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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11
터미네이터님의 댓글
말차라떼님의 댓글의 댓글
친구가 옆에 같이 온애 파트너였는데 그 후는 눈 한번 안마주치더라네요
그 전에는 키스하고 올라타고 거의 하는 분위기더만
양정팔님의 댓글
무슨 이유를 막론하고 정말 맘에 있으면 약속 지킵니다.
제가 2년반을 여친 만나면서 느낀건데 먼가 수상하면 그 촉이 맞는겁니다.
말차라떼님의 댓글의 댓글
지금은 차단했습니다. 뭔가 더 크게 당할까봐요
감자형님의 댓글
말차라떼님의 댓글의 댓글
문제는 안간다는 말은 안하고 핑계만 계속....
뽀기짱님의 댓글
말차라떼님의 댓글의 댓글
커피킹님의 댓글
BossJack님의 댓글
보스J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