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녀의 중요한 3가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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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필리핀을 다닌지는 10년이 넘은거 같네요.
그전에는 지노관광이 목적이엇으니 젯티비는 갈 엄두도 못냈습니다. 어차피 가봐야 내용이 없으니.
항상 켓티비를 갓죠.
초창기는 엘에이카페를 다니다.
귀찮아서 마사지를 부르거나
켓티비인 미스유니버스랑 디베이를 다녓죠.
디베이는 과거 아시안네트웍이엇다가 더베이에서
디베이로 바뀐걸로 알고있어요
디베이를 첨갓을때 쇼도하고해서 정말 신천지를 느꼈습니다.
어두운 조명에 짙은 화장을 한 바바애들.
그러다 바파ㅇ 후 밖에나오면
대부분 실망포인트가 있는데 누구나 한번은
경험하셧을겁니다.
30cm의 힐에서 내려오면 생각보다 짜리몽땅.
일단 여기서 실망하고
훈련을 치룰시 할매ㅈ 과
흐물한 뱃살에서 또 한번 실망.
(대부분 애가 있기 때문이죠)
그후 화장을 지웠을때 왠 모르는 강사님이
누워있어서 실망하죠.
(보통은 거사후 집에 가죠)
그외 각종 냄세 내상.
이빨 철길 내상.
털 내상.
등이 간간히 일어 납니다.
저도 이 모든걸 겪어보았고
작년부터 켓티비 흥미가 떨어져서
(이유는 본능에만 충실한게 싫어서.
이제는 스토리가 있어야 욕구가 생기드라구요.)
그래서
젯티비를 다니기 시작햇는데 먼가 작업하는 느낌도 나고 좋드라구요. 오히려 손만잡아도
울끈불끈해지는게 살아있다는게 느껴짐.
(물론 젯티비도 메론베이비가 엄청 많습니다)
지금은 운좋게 왈라베이비와 큰키의
여친을 만나서 내상에서는 해방되었습니다.
저는 왈라베이비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외모적으로 모든게 마간다라할지라도
어차피 눈으로 보기에만 좋은거뿐입니다
제 경우 메론베이비는 어차피 뱃살과 할매ㅈ 때문에
한번 훈련후 실망해서 두번은 안보고 싶드라구요.
여친을 만나기전에 섬타던 젯티비 처자2명잇엇는데
얼굴은 정말 이뻣습니다. 근데 둘다 애가 있었습니다.
근데 하룻밤 훈련후 그후 또 만나고 싶다는
생각은 안들더라구요. 아마도 할매ㅈ 때문인듯합니다.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라는 말은
필리핀에서는 절대 통용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필리핀에서는
"보기좋은 떡이 대부분 먹고나니 별루드라"
가 맞지 않나싶네요.
저만 유독 할매ㅈ 에 민감한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제가 할매ㅈ 트라우마가 있는듯.
다른 회원님들은 어떠신가요.
댓글로 얼굴빼고 중요한 3가지만
말씀해주세요.(얼굴은 당연히 이뻐야죠. 그러니 제외)
저의 경우 가장 중요한 3가지는 순서데로
1.왈라베이비
2.키(165cm~170cm)
3.배 .(슬렌더)
(몸무게 42kg~46kg)(애가 없어도 뚱은 안됩니다.)
그외에 다른건 극복가능합니다.
허나 위의 3가지는 절대 포기못합니다.
회원님들의 포기못하는 3가지가 궁금하네요
댓글목록27
슈퍼식스님의 댓글
고고마스터님의 댓글
양정팔님의 댓글
독도님의 댓글
불주먹님의 댓글
후니님의 댓글
로이킴님의 댓글의 댓글
후니님의 댓글의 댓글
글래머 좋아하는분과 가야 초이스할때 안 겹칠듯요.ㅋ
신병님의 댓글
로이킴님의 댓글의 댓글
조째즈님의 댓글
홍콩할매님의 댓글
돈키호테님의 댓글
쭈니님의 댓글
필사님의 댓글
허리와 힢 라인
일자 다리
로이킴님의 댓글의 댓글
필사님의 댓글의 댓글
롤로 바보이가 피해야죠 그래야 제게도 기회가 오죠^&
렌즈3님의 댓글
로이킴님의 댓글의 댓글
흑우흑우님의 댓글
양정팔님의 댓글의 댓글
방선생님의 댓글
양정팔님의 댓글의 댓글
마닐라사랑님의 댓글
말차라떼님의 댓글
키 큰애들 초이스 되면 달렸는지 꼭 만져봅니다.
오웬님의 댓글
피부는 까만거 상관없는데 저도 마르고 피부좋은 아이 선호합니다.
후라덜님의 댓글